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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카지노 가는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

안녕하세요 강파입니다.


요즘 강원랜드 카지노 처음 가는 초보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냥 한번 재미 삼아 가볼까?
영화에 나오는 카지노가 멋져보이는데 궁금하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가는거죠.
처음가는 분이라면 환상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1. 강원랜드 카지노는 영화와 다르다.


카지노가 배경이 되는 영화를 보면 다 럭셔리하고 블링블링합니다.
그렇지만, 강원랜드는 사람으로 미어터지죠.
그냥 남대문 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ㅎㅎ
인테리어 자체는 좋지만 감상할 겨를이 없어요.
조금만 방심하면 다른 사람의 어깨빵 당하기 쉽습니다ㅋㅋ



2. 뭔가 죄지으러 가는 듯 한 기분이다.


우리 나라 정서상 도박은 사람의 손가락질을 받아요.
강원랜드 가려면 신분증을 내고 입장료를 내고 온몸 검색대를 거쳐 가야 한다.
얼굴이 조금만 빨갛다고 하면 음주측정까지 당한다.ㅋ
그냥 게임하러 가는 것 뿐인데 뭔기 기분이 꾀름직하다.



3. 자리가 없다.


강원도 산골짜기까지 와서 입장료 내고 게임하러 왔지만...
게임을 할 수 없는 곳이 바로 강원랜드 카지노입니다.
그냥 멀뚱멀뚱 돌아다니다가 어처구니 없어 돌아오게 됩니다.
어떤 분은 칩도 못 바꿔보고 왔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자리가 없어 영화처럼 배팅하기에는 불가능한 곳이 강랜 카지노입니다.


4. 사람들이 다 폐인이다.


강원랜드 가면 도박에 미친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초보자들처럼 그냥 한번 재미로 가볼까 하다가 빠진 사람들이죠.
재미로 오는 사람은 별로 없고 도박으로 인해 피폐한 모습의 사람들 뿐입니다.
머리도 안감아 냄새나고, 베팅하는데 신발에 양말까지 벗고...
노숙자들이 그렇게 많습니다. 



5. 공기가 최악이다.


강원도 산골짜기는 공기가 좋은데...
강원랜드 카지노 안에는 공기가 나쁩니다.
아토피 있다면 절대 가지 마세요.
만약 기관지 않좋다면 절대 가지 마세요.
환기도 안되고 온갖 담배연기에 먼지에 공기 최악입니다.



3줄 요약


1. 초보자들이라면 강원랜드 카지노 가보고 싶을 것이다.
2. 가면 카지노 환상이 다 깨진다.
3. 그런데도 가고 싶다면 정말 도박중독자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요즘은 더더욱 강원랜드 카지노 갈 이유가 없다.
집에서 온라인으로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전하게 게임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이 강파에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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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슬롯머신 생생 후기

안녕하세요 강원랜드 파헤치기 강파입니다.
오늘은 강원랜드 슬롯머신 첫 후기입니다.
정말 안터지는 전세계 환수율 최악의 슬롯머신이라고 하는 강랜 슬롯머신.
실제로 해보니 정말 안터지더라구요.



물론 그 이전에 슬롯머신 할 자리가 없어요.
아니 빈 슬롯머신에 앉아서 게임하려고 하는데요.
화면 위에 크레딧이 있는데 거기에 돈이 있는거에요.
한번은 이걸 모르고 그냥 했거든요.
한 10분 정도 했나?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오더니 여기 자기 자리라고 하네요 ㅋㅋ
뭐 그 슬롯머신에서 조금 따긴 했는데ㅋㅋㅋ
그냥 자리 비켜줬습니다. 그 사람도 딴 돈은 달라고 안하더라구요.


이 때 이후 빈 슬롯머신 있으면 앉아서 하는게 아니라요.
크레딧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Credit 이라고 쓰여져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다 크레딧이 있다는 사실...
슬롯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이런 ㅅㅂ


거의 두시간 돌고돌아 겨우 하게 되었는데요.
원래 고장났던건데 다 고치고 간걸 우연치 않게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고장이라 쓰여진 종이를 직원이 치우자마자 가서 했는데요.
이게 왠걸....왠지 손님 관리하는티가 확 납니다.


좀 전에 슬롯에서 딴걸 어찌알았는지...
바우처 넣고 해서 그런가? 일부러 콤프카드도 안만들었는데..
CCTV로 보나? 아니면 돌아다니는 직원이 감시하나?
뭐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정말 여기 앉아마자 쫙 빨렸어요.
이전의 슬롯에서 딴 10에 더해 20을 더 잃었네요ㅋㅋㅋ
워낙 미니멈으로 해서 놀아서 큰 손실은 아니었는데요.
정말 작업 제대로 당한 느낌?
아니면 고장난 다음 슬롯머신은 이길 수 없다는 뜻?


여하튼 이상 여름 어느날 강원랜드 슬롯머신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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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카지노 처음 간 후기.

안녕하세요 강원랜드 파헤치기입니다.






서울에서 강원랜드까지 3시간 반 거리...
그냥 궁금해서 한번 가봤어요.
여친이랑 갔는데 결론은 돈 따고 왔어요ㅋㅋㅋ


처음은 원래 강랜이 잃어준다면서요ㅋㅋㅋ
나 50, 여친 60 따고 왔네요ㅋㅋ
여친이 더 많이 딴거 실화?ㅋㅋㅋㅋ


여하튼 갈 때 피곤했는데 오는 길은 전혀 피곤하지 않네요.
역시 돈이 좋은가 봅니다ㅋㅋㅋ
그렇지만, 다음에 갈 일은 없을거 같아요.


강원랜드 가서 놀랐던 사실...


1. 테이블에서 바로 칩을 바꿔줍니다.


처음에 칩 어디서 바꿔야 하나 막 찾아다녔어요.
무슨 은행이나 우체국처럼 사람이 앉아 있는 곳을 찾았네요.
저는 돈 가지고 가면 칩 나눠주는 곳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냥 테이블에서 바꿔주더라구요.ㅋㅋㅋ
무슨 시장 같았어요ㅋㅋㅋ



2. 노숙자 같은 사람 많아요.


카지노에서 데이트 해볼까 하면 어떤 기분일까 하고 간건데요.
노숙자들이 많아서 조금 불쾌했어요.
지나가는데 안 씻어서 냄새나는 사람도 많구요.
베팅하는데서는 신발 벗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영화 같은데 나오는 카지노 분위기 있잖아요.
그거 상상하면서 강랜에 가면 안됩니다.



3. 아줌마들 많아요.


우리 엄마 또래의 아줌마들이 왜이리 많은지 놀랐네요ㅋㅋ
저는 아저씨들이 많을줄 알았는데요.
5:5 비율은 아니더라도 아줌마 비율이 꽤 많았어요.
게임에 미치면 이렇게 되는구나 했습니다.
아마 이런 사람들의 가정은 불봐도 뻔하지 않겠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카지노에 가 있다면....음...ㅋ



4. 카지노 룰 모르면 눈치보여요.


제가 돈 딴 곳이 바카라였어요.
근데 문제는 전 바카라 1도 몰랐습니다ㅋㅋㅋ
여친도 마찬가지구요ㅋㅋ
그냥 칩 간신히 바꿔서 칩을 아무데나 놨을 뿐ㅋㅋㅋ
사람들 하는대로 그냥 했을 뿐입니다.
앞에 있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말이죠ㅋㅋㅋ
결국 따긴 땄는데 조금 눈치 보이더라구요.
쟤 뭐야~ 이러면서 쳐다봅니다ㅋㅋㅋㅋ



이상 강원랜드 카지노 처음 간 후기였습니다.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을까 해요.
물론, 마카오는 한번 가볼까 합니다ㅋㅋ
카지노가 싫은게 아니라 강원랜드가 싫은거니까요ㅋㅋ


지금은 온라인으로 해서 카지노 룰 많이 배웠구요.
또 지금 살짝 해보고 있습니다. 
마카오 가면 또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온라인 카지노 알아보신다면 이 강파에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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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파헤치는 '강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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